아름시 2016. 3. 3. 23:48

내일의 계획은 별로 없다


벌써 금요일이라는 것이 믿겨기지 않을 정도이다.


내일이 벌써 금요일...


후후... 한것도 없는데 금요일이라니...


펄쩍 뛸 노릇이다..


성과가 없는 것은 아니였다. 어느 정도.. 생각이 정리가 된 때였고


그것을 하나씩 하나씩 다시 내가 . 진행을 하면 되는 것이다..


그것 밖에는 답이 없다는 것을 나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..


노력을 하는 수 밖에 없달까..


 일단 내일은 


책을 보고


글 몇개를 그 틀에 따라서 써 보고..


공부 하고 


커트 하고


그 정도 일단 계획이다.


내가 참 많이 느슨해 졌구나 란 생각이 절로 드는 요즘이다.


이렇게 살면 절대로 안되는데 말이다...



그래도 오늘은 하나 큰거 마음의 짐을 덜었다........ 미루다가 미루다가 이제 하나 


큰거 하나 끝냈다.


ㅋㅋ


미루지 말고 ... 삶을 살았으면. 사람은 더 발전했을까.


미룸을 내가 하지 않았다면 .. 내가 더 컸을까...


그랬을까..